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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13

심방설교 간단하게 하는 방법 (심방설교 300개) 안녕하세요. 함께하길 The-One 하는 사역자입니다.한국교회에서 설교준비하기 참 힘드시죠?여러 사역들이 많다 보니까본질을 많이 놓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자료를 공유한다는 것도부끄러운 일이지만아주 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공유합니다. 여러분의 사역을 응원합니다.!심방설교 300편 2024. 12. 14.
'하나님을 향한 갈망'에 설교자들이 강단에서 기억해야 할 6가지 존 파이퍼'설교자들이 강단에서 기억해야 할 6가지' 첫째, 사람들에게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지,우리의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보여주지 않는 설교는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계시로서의 말씀의 속성을 존중하는데 실패한 설교이다.우리는 이러한 계시가 어떤 내용인지, 우리 삶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둘째, 성경에서 본 바에 대한 설명을 기뻐하지 않는 설교자들은성경 볼 시간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게으르다는 점,이를 볼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둔감하다는 점,이를 보면서도 어떤 특별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하다는 점을 드러내고 있다.  셋째, 본문의 내용과 동떨어진 초점을 갖고, 본문에 분명한 뿌리를 두지 않은 설교는본문 내용과 설교의 권위를 약화시킨다.본문에 분명하고 확실히 .. 2024. 12. 11.
[설교예화] 관점, 김병태 안녕하세요. '함께하길  The-One 하는 사역자'입니다.이번 은혜로운 이야기는'관점'(김병태) 입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는 삶 튜닝이란 악기의 음을 표준음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다.아름다운 연주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악기의 가격이 아니라 튜닝이다!악기만 아니라 사람도 튜닝이 필요하다.「튜닝 베이직」 저자 이광재 목사는 “예수 믿는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부딪히거나느슨해져서 변해버린 ‘영적 줄’을 절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잡는 것이 튜닝이다.”라고 정의한다. 영적튜닝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은 공동체 안에서 계속 불협화음을 낸다.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고통을 당한다. 영적 튜닝을 하기 위해서는 표준음을 정해야 한다.그리스도인에게 표준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말씀을 통해.. 2024. 12. 10.
위기는 치유입니다. 김형준 (설교 예화) 위기는 치유입니다.김형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작가였던 존 번연은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감옥에 들어간 그날 밤에 그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하나님, 저를 이곳에 들어오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제 인생에 이 감옥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십시오.그래서 이곳에서의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제가 여기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해주십시오.”그리고 바로 이튿날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그 소설이 바로 「천로역정」입니다. 이 책은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지금까지도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용기와 지혜와 격려를 주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절망과 낙심의 감옥을 위대한 ‘창조의 자리’로 변화시키기 원하셨고존 번연은 그 계획에 전심으로 응답한 것입니다.. 2024. 11. 22.
팔복아 놀자, 김완섭 팔 복아 놀자김완섭  완전한 사랑을 받은 존재 토마스라는 설교가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어느 날, 인형을 많이 가진 소녀의 집에 손님이 방문했는데,소녀는 여러 인형을 보이면서 손님에게 자랑했습니다.손님은 그 인형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 어떤 것이냐고 물었습니다.소녀는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을 보여드릴게요. 하지만 절대 웃으면 안 돼요.” 손님이 약속하자 소녀는 방에 들어가서 까맣게 때 묻고, 코는 주저앉고팔다리는 너덜너덜하고 옷도 다 해진 낡은 인형을 가지고 나왔습니다.손님이 물었습니다. “왜 이 인형을 좋아하니?” 소녀는 말했습니다.“내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이 인형을 사랑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요.”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를 분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좋아하.. 2024. 11. 16.
하나님의 리더, 한기채 하나님의 리더한기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언젠가 “1만 명 미국 대형교회 목사 노숙인이 되다.” 라는 기사가 화제가 된 적 있다.예레미야 스티펙 목사는 새로 부임하게 된 교회 부근에서 노숙인으로 변장하고,교회로 가는 사람들에게 ‘음식 살 돈’을 구걸했다. 그러나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예배당에 들어가 맨 앞자리에 앉으려 하니 안내 위원들이 제지하는 바람에 그는 뒤쪽으로 물러났다.사회자가 새로 부임한 목사를 소개하자 맨 뒤에 노숙인 차림으로 앉아 있던 그가 강단에 올랐다. 그를 보고 놀란 교인들을 향해 그는 이렇게 말했다.“오늘 아침 교인들이 모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아니었습니다.세상에 교인은 많습니다. 하지만 제자는 부족합니다.여러분은 언제 제자가 되시겠습니.. 2024. 11. 15.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 , 진재혁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 진재혁   진짜는 다르다무디 박물관에는 무디가 평소에 사용하던 성경책이 진열되어 있다.그 성경책에는 구절마다 틈틈이 아주 작은 글씨로 “T.P.”라고 쓰여있다.이는 ‘Tried and Proved’의 약자로 그 말씀대로 살려고 시도해 봤더니 실제 그런 것으로 증명되었다는 뜻이다.즉, 말씀대로 살아보니 말씀의 진실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는 생생한 증언이다.진짜 크리스천이라면 삶의 모습이 세상과 달라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야 한다. 분별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삶 가운데에서 실제로 경험하며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진짜 크리스천의 삶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뜻을 입증하는 삶이다.“아, 저 사람은 진짜 달라.” “저 사람은 우리랑 똑같잖아! 다른 게 하.. 2024. 7. 4.
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 최명일 「요셉처럼 꿈꾸고 느헤미야처럼 이루라, 최명일」  “포기하지 않는 개척자”인도의 한 농촌의 늙은이가 홀로 바위산을 뚫어 읍내로 길을 내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산으로 둘러싸인 외진 마을에서 가난하게 살던 젊은 시절 그의 아내가 산에서 굴러 떨어져서 크게 다쳤습니다.죽어 가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 병원에 가려고 했지만 80km가 넘는 그 먼 길을 갈 수 없었습니다.누구 하나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결국 아내는 일곱 살인 아들과 세 살인 딸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날부터 그는 정과 망치를 들고 바위산을 쪼기 시작했습니다.낮에는 남의 집일을 해 주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들 먹을 것을 챙겨 주고는 매일 저녁마다 바위산을 쪼기 시작했습니다.다른 사람은 아무도 그를 도와주지 않았.. 2024. 6. 26.
심장이 뛴다 /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안녕하세요. 함께하길 The one 하는 사역자입니다.이번에는 정수영 님의 [심장이 뛴다], 김상근 님의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의 예화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필요하신 분들은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심장이 뛴다.(정수영),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김상근) 심장이 뛴다.나는 1997년 7월 미국 플로리다 주의 오 칼라에서 병원 일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 ‘제일 일찍 출근하고 제일 나중에 퇴근하자. 어렵고 힘든 일은 내가 먼저 하자.’라는 각오로 일을 했다. 복음의 역사는 나에게서, 직장에서 먼저 증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신학교 문턱까지 갔다가 하나님의 인도로 다시 의사로 살게 된 나는 아침마다 집을 나서기 전에 환자들을 위해서, 특히 그날 .. 2023. 9. 11.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김남국) / 기적의 제자운동(배창돈) 안녕하세요. 함께하길 The one 하는 사역자입니다.설교를 준비할 때, 강의를 준비할 때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 적절한 예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이번에 함께 나눌 예화는 김남국의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 와 배창돈의 [기적의 제자운동]입니다.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 _ 김남국 세상이 바라보는 기독교한동안 연예인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다 사역이 많아지면서 잔꾀를 낸 적이 있다. 연예인 몇 분을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께 부탁한 것이다. 목사님께 한 달에 한 번씩 이들을 가르쳐 주시면 좋겠다고 하자 목사님도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그래서 연예인 및 방송인 선교 단체 길 미니스트리 대표인 코미디언 이성미 집사님을 소개해 드렸는데, 그 자리에서 목사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김목사도 나와야.. 2023.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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