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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2

성경인물연구(구약편) 4.노아와 그의 아들들 완전히 썩어버린 세상, 그 안에 단 한 사람은 어떻게 무너지지 않았을까?온 세상이 타락했는데, 단 한 가정만 살아남았습니다. 창세기 6장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신 것을 "한탄"하실 정도로 세상은 부패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절망적인 시대 한복판에서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요즘 신앙생활, 유난히 힘들다고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세상은 점점 더 각박해지는데, 나 혼자 믿음을 지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뉴스를 보면 재난과 갈등뿐인데, 하나님은 정말 이 세상을 지켜보고 계실까?""다들 각자도생하는 시대에, 신앙 공동체가 정말 힘이 될까?"실제로 최근 조사에서 기독 학생의 58%가 '세상의 악과 재난, 고통'에 대해 자주 또는 가끔 고민한다고 답했습니다. 노아가 살았던 시대의 질문이 지금 .. 2026. 8. 15.
[설교예화] 양심 클린토피아, 이동원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 일전에 어느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입니다. 일본 사민당의 부총재인 이토라는 사람이 전격적으로 정계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온몸이 마비된 병든 아내를 간호하기 위해서 정계를 떠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한 기자가 은퇴 후 아내를 위해서 무엇을 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사람이 대답하기를 “나는 내 아내의 머리를 만져 주고, 손톱을 깍아 주고, 크림을 발라주고 내 아내에게 음악을 틀어 줄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에겐 그 다음 말이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그것은 정치보다 더 중요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말해 그는 가정이 지켜질 때 나라가 지켜질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옛날 로마도 성적 부패가 만연하면서 사회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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